경남도민 생활지원금, 1인당 10만 원 지급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경상남도가 전 도민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민생 지원에 나섰습니다. 별도의 소득 심사 없이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으로, 4인 가구라면 40만 원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청 자격부터 온·오프라인 신청방법, 지급 수단, 사용처 제한, 유의사항까지 빠짐없이 정리해 드립니다.
📋 목차
-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기본 정보 (대상·금액·기간)
- 신청 자격 상세 조건
- 온라인·오프라인 신청방법 단계별 안내
- 지급 수단 및 사용처 총정리
- 자주 묻는 질문 (Q&A)
- 마치며: 6월 30일 전 꼭 챙기세요
1. 명칭 및 개요
- 정식 명칭: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 주최/주관: 경상남도 (경상남도의회 의결, 제431회 임시회)
- 목적: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속 도민 생계 부담 완화 및 지역 소비 촉진
- 총 예산: 3,288억 원 (전액 도비, 국비·지방채 없음)
2. 일정 및 지급 현황
- 신청 기간: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9시 ~ 6월 30일(화) 오후 6시
- 사용 기한: 2026년 4월 30일(목) ~ 7월 31일(금) ※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 지급 기준일: 2026년 3월 18일 현재 경상남도 내 주민등록 등재 도민
- 지급 금액: 1인당 10만 원 (2인 가구 20만 원, 4인 가구 40만 원)
- 대상: 소득·재산 기준 없음,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전 도민 해당
소득 심사 없이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자격이 성립됩니다. 아래 세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 성인(만 19세 이상)은 개인별 본인 신청·지급이 원칙입니다.
- 미성년자(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신 신청·수령하며, 미성년 세대주는 본인이 직접 신청 가능합니다.
- 신생아는 신청 마감일인 6월 30일 이내 출생 시 소급 적용되며, 출산증명서 제출로 신청 가능합니다.
- 등록 외국인은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난민인정자(F-2-4)에 한해 대상에 포함되며, 반드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 기준일 이후 타 지역 전출자도 기준일 당시 경남 주민등록이 확인되면 신청 자격은 유지됩니다. 단, 지원금은 기존 거주 시·군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 타 지자체 지원금(예: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등) 수혜자도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방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급 수단이 달라지므로 미리 확인 후 결정하세요.
🗓 분산 신청 일정 (초기 혼잡 방지)
- 온라인 홀짝제 (4월 30일 ~ 5월 9일):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짝수로 날짜 구분
- 오프라인 요일제 (4월 30일 ~ 5월 15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 신청 (시·군별 상이)
- 자유 신청 (5월 10일 ~ 6월 30일): 온·오프라인 모두 제한 없이 신청 가능
💻 온라인 신청 절차
-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공식 누리집 접속 (운영시간: 오전 6시 ~ 오후 11시)
-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 PASS 등)으로 본인 인증
- 지급 수단 선택 → 신청 완료 → 2~3일 내 충전
- 밀양·양산 거주자는 지역화폐 전용 앱으로 별도 신청
🏢 오프라인 신청 절차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본인 신청 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 신분증 중 1개 지참
- 대리인 신청 시: 대리인 신분증 + 위임장 + 대리 관계 증빙 서류 지참
- 외국인: 외국인등록증 등 관련 서류 필수 지참, 오프라인 신청만 허용
- 지급 수단: 선불카드만 선택 가능 (모바일 상품권 불가)
지원금은 거주하는 해당 시·군 내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시·군에서의 사용은 불가합니다. 사용 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입니다.
💳 지급 수단 (온라인 신청 기준)
-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제로페이):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 사용
- 신용·체크카드 연계(농협, 경남은행): 기존 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충전, 결제 시 지원금 우선 차감
- 선불카드: 오프라인 방문 신청 시에만 수령 가능
✅ 사용 가능 업종
- 전통시장, 동네 마트, 식당, 카페, 미용실, 편의점, 병원, 약국 등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제휴 택시 (앱에서 사용 가능 여부 사전 확인 필요)
- 읍·면 지역 일부 농협 하나로마트 (예외 허용)
- 공공 배달앱(먹깨비, 땡겨요) 또는 매장 직접 방문 결제
❌ 사용 불가 업종
-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백화점, 면세점, 온라인 쇼핑몰
- 유흥·사행성 업종 (가맹점 등록 자체 불가)
- 연 매출 30억 원 초과 대형 사업장
- 일반 배달앱(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온라인 주문
Q1.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얼마이고,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4인 가구 기준 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9시부터 6월 30일(화) 오후 6시까지로, 이 기간을 넘기면 추가 신청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접수해야 합니다. 사용 기한은 2026년 7월 31일이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Q2. 온라인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준비물이 있나요?
공식 누리집(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에 접속해 카카오·PASS 등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본인 인증 후 지급 수단을 선택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신청 당일 간편인증 앱 설정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미리 세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5월 10일부터는 출생연도 끝자리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 가능합니다.
Q3. 대형마트에서도 쓸 수 있나요?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반드시 주민등록상 거주 시·군 내에서만 사용해야 하며, 타 시·군 가맹점에서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신청 후 전출하더라도 사용처는 기존 거주지 시·군으로 고정되므로, 이사 예정자는 이 점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소득·재산 심사 없이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 주민등록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보편 지원 사업입니다. 총 예산 3,288억 원이 전액 도비로 편성된 만큼 자동 지급이 아닌 직접 신청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신청 기한인 6월 30일이 지나면 추가 신청이 불가하고, 지급받은 지원금도 7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소멸됩니다. 지금 바로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공식 누리집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절차를 완료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참고용이며, 주최 측 사정에 따라 일정 및 정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세요.
[자료출처 :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공식 누리집]
🔍 핵심 정보 요약 보기
📋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핵심 정보
| 📅 신청 기간 | 2026년 4월 30일(목) ~ 6월 30일(화) |
| ⏰ 사용 기한 | 2026년 7월 31일(금)까지 (미사용 잔액 소멸) |
| 🎯 지급 대상 |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 주민등록 도민 (소득 기준 없음) |
| 💰 지급 금액 | 1인당 10만 원 (4인 가구 40만 원) |
| 💳 지급 수단 |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농협·경남은행 카드 |
| 🏪 사용처 | 거주 시·군 내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
| 📝 신청처 |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 (온라인)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오프라인) |